안녕하세요! 도토리입니다.
모동숲을 진행하다보면, 매번 집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것도 너무 귀찮고 사무소에 들어가서 너굴포트 접속하는 것도 너무 귀찮고... 그렇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모두들 그렇게 느낄 것을 예상한 모동숲은 이미 대책을 준비 해두었습니다.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아이템 | 가능한 일 | 입수 방법 |
| ATM | 입출금 | 마이홈 증축 7단계(지하실까지 오픈) 시 너굴포트에 추가됨, 9,900마일 |
| 간이 창고 | 마이홈 수납 | 마이홈 증축 8단계(수납 1단계) 시 너굴포트에 추가됨, 6,000마일 + DIY(너굴포트 마일 교환으로 입수 가능) |
| 각종 수납장 | 옷 갈아입기 | DIY 너굴포트 풍선 주민의 선물 등등 |
1. ATM

ATM이라는 이름에서 이미 알 수 있듯, 이 기계만 있으면 우리는 너굴포트에 접속하러 일일이 사무소에 들어가지 않고도 돈을 넣고 뺄 수 있게 됩니다.
마이홈 증축 7단계까지 가면, 그 다음날 너굴포트 아이템에 추가가 되며 하나에 9,900마일입니다.
확인해 본 결과, 입출금 뿐 아니라 비용 지불도 가능합니다 :)
교환하면 다음날 우편으로 도착합니다.
2. 간이 창고

마이홈 증축이 끝나고 수납 확장 첫단계에서 너굴포트에 추가되는 아이템입니다.
생긴 건 참 못생겼는데, 기능이 최고입니다. 무려 마이홈 수납장과 연계되어 어디에서나 도라에몽처럼 물건을 넣고 뺄 수 있게 됩니다. (간이 창고가 있는 곳에서...)
또한, 마일로 못생긴 간이 창고를 교환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DIY레시피를 마일교환하여 목제 간이 창고도 만들 수 있게 됩니다.(이것도 6,000마일)
DIY레시피로 제작할 때 필요한 재료는 목재30개/
이게 그나마 좀 더 예쁘니 이걸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 각종 수납장

아이스박스, 옷장 등등 뚜껑 혹은 문이 달린 상자라면 뭐든지! 모동숲에선 옷장이 됩니다.
마이홈 수납에 있는 옷장과 연결되어 집 밖에서도 옷을 갈아입을 수 있습니다. 종종 퀘스트에 등장하는 옷갈아입기도 집에 꼭 가지 않아도 클리어 할 수 있으니 참 편합니다.
+ 주의할 점
정말 편리해졌다고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 두가지 있습니다.
1. 하루 한 번 너굴포트 접속하기
너굴포트에서 하루 한 번 접속하면 마일을 주죠! 마일은 ATM으로는 받을 수 없으니 꼭 하루 한 번은 너굴포트에 접속해 주세요.
2. 마일 교환은 너굴포트에서만 교환이 가능
당연한 이야기지만 마일 교환은 대체품이 없습니다. 귀찮더라도 마일 교환은 너굴 사무소로 방문해 주세요.
즐거운 섬 라이프 보내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