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2일차에 열심히 벌목을 하거나 나무를 흔들어 나뭇가지를 얻는 등
나무를 열심히 괴롭히게 되는데, 그러면 갑자기 벌집이 떨어져 나오며 벌 떼가 등장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처 방법은 두가지 있습니다.
1. 벌을 잡는다
손에 잠자리채를 들고 있는 상태라면 더욱 잡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는데,
도끼를 들고 있거나 빈손이어도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벌이 나타나 내 캐릭터가 띠용! 하는 순간, 재빨리 벌에게서 멀리 도망을 칩니다.
(이 때 움짐임은 B버튼을 눌러 달려서 도망을 가야 합니다)
화면에서 한순간이라도 벌이 없어지면, 재빨리 주머니에서 잠자리채를 꺼내듭니다.
그리고 냅다 휘둘러주세요...
벌이 머리 근처에 오기 전에 휘둘러야 잡아집니다.
처음엔 좀 어려워도 타이밍을 익히면 실패하지 않습니다.
2. 벌에 쏘이고 약을 만들어 먹는다
어쩔 수 없이 쏘이게 된 경우, 벌집을 주워다 약을 만들어 먹으면 부은 얼굴이 낫습니다.
약의 레시피의 입수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 제일 빠른 방법은 벌에 쏘인 상태로 주민들에게 말을 열심히 걸어보세요.

아아...실비아...착한 이웃.
약 만드는 레시피를 적어서 주었습니다.
벌집 1개 + 잡초 3개로 약을 만들 수 있습니다.
레시피를 알고 있으면서도 귀찮아서 그냥 부은 상태로 돌아다니면, 이웃들이 먼저 약을 쥐어주기도 합니다.
주의해야 할 것!
한 번 쏘이면 얼굴이 붓지만, 두 번 쏘이면 기절을 합니다.
기절하게되면 집 앞에서 다시 정신을 차리게 되니 하던 일의 흐름이 끊기게 되죠
주의하셔야 하지만, 두번 쏘여서 기절하기 퀘스트도 있으니 두 번 쏘이는 경험도 한번은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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