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첫 날 해두면 좋은 것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빨리빨리의 민족이기 때문에... 한시라도 빨리 적응할 수 있다면 좋잖아요?
1. 첫 날 엉성한 삽을 얻는 법이 있습니다
엉성한 삽은 원래, 2일차에 텐트를 짓고 들어온 부엉씨에게서 받게 됩니다만, 첫 날 손에 넣는 방법도 존재합니다.
마일리지를 모아서 이주비용을 내고 난 뒤, 안내소 안에 있는 너굴포트에서 마일리지를 써서 아이템 교환이 가능합니다.
여기서 마일여행권(2천마일)을 사용하여 다른 섬에 여행을 떠나면, 거기서 비행장에게서 100마일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엉성한 삽이니 금방 망가집니다, 100마일이 아깝다 싶으면 지불하지 마시고, 하지만 섬에서 화석 등을 가지고 오고 싶다면 꼭 구매하세요!)
2. 새총을 준비하자
열심히 섬을 돌다 보면 하늘에서 휘이잉 소리와 함께 풍선이 날아오는 것이 보일 때가 있습니다.
새총은 너굴 텐트 안의 콩돌이에게서 레시피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건 꼭 구매해서 미리미리 준비해두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3. 주머니 정리 테크닉
너굴포트에서 5천마일이나 하는 꽤 비싼 아이템입니다만, 주머니 정리 테크닉은 2일차 3일차 마일섬 투어를 나가면 이것저것 담아올 것이 많기 때문에 미리미리 주머니를 늘려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주비용을 내고 난 뒤에 바로 주머니정리부터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4. DIY레슨
새총 레시피를 사기 전에 먼저! 너굴씨에게 뭐 할 일 있는지 물어보면 DIY레슨이 있으니 참가해보라고 권유를 받습니다.
이걸 해 두어야 앞으로 도구나 가구를 만들 수 있게 됩니다.
이것도 첫 날 해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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